조회 : 1,388 | 2014-03-05

신임 대사들

한국, 미안마, 마케도니아, 파라과이의 대사들은 시몬 페레스 대통령에게 신임 인사를 영어로 한 반면, 일본 대사는 유창한 히브리어로 대화를 했다! 언어 구사 능력 때문에 ‘사브라’ (이스라엘 태생)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히데오 사토는 1982년 텔아비브 대학 학생이었다.

파라과이 대사인 안나 마르타 바이아르디는 로마에서 입국했다. 그녀는 유명한 이스라엘 패션 디자이너인 엘리에 타하리에 옷을 구입하기 위해서 돈을 아껴야 했기 때문에 이탈리아 디자이너의 옷은 사지 않았다고 페레스에게 설명했다. 한국의 김일수 대사는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이 말한 중요한 조언을 함께 나누었다: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강화시킬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시오. 이스라엘은 매우 중요한 국가입니다.”

Picture - 위하여! 파라과이 대사 (Lech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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