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19 | 2014-03-05

이스라엘의 불임 청바지

이집트의 드림 2 TV의 한 프로는 평화 협정에 서명한지 33년이 지났지만 이스라엘과 이집트의 관계가 여전히 냉각 상태로 남아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야기는 이집트 시내 반도의 베두인 무하메드 알-마네이가 이 지역에 몰려들어오는 이스라엘산 청바지가 아랍 여성의 다산을 막는 특수한 자석을 함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한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청바지를 우리에게 가져 왔던 당시였습니다…이 바지들은 벨트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죠. 앞부분의 벨트를 살펴보면, 비밀스러운 부분을 발견할 수 있는데, 열어보면 그 안에 자석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자석들에 대해서 문의했는데, 이것들이 불임을 야기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라고 알-마네이가 말했다.

해설자의 결론은 한결같이 기이했다: “이스라엘 제품들은 치명적인 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아마도 지금은 이 독을 감지할 수 없지만, 나중에는 알게 될 겁니다. 무슨 일이 있든, 어떤 협상을 맺든지 상관없이 이스라엘은 이집트를 숨어서 기다리는 적으로 남아 있을 겁니다. 이스라엘이 이집트를 노리고 있기 때문이죠.”(MEMRI의 번역 서비스)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시온주의의 축구 음모 ARAB PRESS 2014.03.05
새로운 이집트? ARAB PRESS 2014.03.05
항상 이스라엘이 잘못이다 ARAB PRESS 2014.03.05
아이들에게 ‘순교’를 ARAB PRESS 2014.03.05
Arab Political Cartoons ARAB PRESS 201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