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646 | 2014-03-05

‘팔레스타인’은 테러 행위에 대가를 지불한다

이스라엘 유대인들을 해치고, 죽이겠다는 깊은 국수주의적 동기가 부여된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이 넘쳐난다. 무엇보다도 이들은 젖먹이 때부터 증오를 배운다. 하지만 테러에 저항하기 어려운 또 다른 이유는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에서 찾아보기 힘든 것 - 바로 안정된 수입 때문이다.

세계 경제 상황이 그리 좋지 않지만, 가자에 대한 하마스의 엉터리 경영 (테러 단체에게 더 나은 것을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과 이스라엘이 안보를 목적으로 가하고 있는 봉쇄로 인해, 이곳의 실업률은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이 문제는 두 명의 가자 남성들이 이스라엘 군인들을 죽인 후, 이스라엘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PA)로부터 상당한 월급을 받아내겠다는 음모를 꾸몄었다고 자백한 이후, 이스라엘 법정이 이 두 사람을 테러 혐의로 고발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살람 알수피와 라아미 타이마는 하마스에 가입하면 감옥에 갇히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사실 그것이 바로 이들이 원하던 것이었다. PA는 감옥에 갇힌 팔레스타인 테러범들에게 매달 3,200에서 10,000 세켈 (약 865에서 2,700 달러)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액수는 팔레스타인 일반 공무원들의 평균 월급을 훨씬 넘는 것이다. 게다가 투옥된 팔레스타인들의 가족들은 감세와 무상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런 혜택을 볼 때, 알수피와 타이마가 체포 당하고 싶어했던 것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사실 언론은 이 두 남자가 은닉 장소에서 이스라엘 군대의 움직임을 지켜 보다가 가자에 들어오는 이스라엘 군을 살해하라는 하마스의 지령에 성급하게 대처했다고 전했다. 기다리는 대신, 알수피와 타이마는 이스라엘 국경 쪽에서 순찰을 돌던 군인들을 공격하기 위해 가자 보안 장벽을 넘다가 잡히게 되었다.

이 두 남자는 현재 감옥에 있으며, 그들이 바라던 대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로부터 매달 월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돈은 미국과 유럽 연합이 지불한 것인데, 반-테러 법을 위반하고 있는 이 문제에 대해 두 대륙의 지도자들은 계속 미루고 있다.

Picture - 폭력 문화: 유치원에서 감옥까지 팔레스타인들은 이스라엘에 대한 증오를 교육받는다 (Culture of vi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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