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9,836 | 2014-04-25

아들을 미래의 좋은 아버지로 키우기 위해

성경으로 아들 키우기 | 최에스더

엄마들이여, 남편을 어려워하자
남편을 높이고 남편을 섬기자

직업 덕분에 아내들에게 겉으로라도 지극한 섬김을 받는 남편들이 있다.
그런 집 아이들은 대부분 아빠의 직업을 자신도 갖게 되기를 선망한다.
아이들도 부지불식중에 아빠가 사회와 가정으로부터
이런 대우를 받는 것이 아빠의 직업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직업으로 남편감을 고르지 않았으므로,
그의 남편 됨을 인하여 그를 존경하고 섬겨야 한다.
그 모습을 보고 아들은 자신도 저런 섬김을 받으며 동시에
저런 사랑을 베푸는 남자가 되고자 아빠를 닮으려고 할 것이다.

아빠를 닮으면 안 된다고?
당신의 생각을 고쳐야 한다

모든 아빠는 장단점이 있다. 완벽한 아빠는 없다.
엄마의 할 일은 아이들에게 아빠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것이다.
그 장점을 엄마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이들이 꼭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해주라.
가족을 부양하는 아빠의 노동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가르치라.

출처 : 성경으로 아들 키우기 | 규장


최에스더
‘성경 먹이는 엄마’라는 첫 책의 제목이 자신의 이름 앞에 줄기차게 따라다니는 것이 여전히 부담스럽다. 하지만 그것은 자녀들이 어릴 때부터 말씀암송으로 이 험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당당히 살아가길 원하는 그녀의 간절한 마음이 수많은 엄마들에게 전달되어 큰 감동과 깨우침을 낳게 한 귀한 열매이기도 하다. 남편 강신욱 목사(남서울평촌교회 담임)와 2남 2녀(진석, 은석, 진수, 은수)를 키우며, 현재 303비전성경암송학교 강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에 《성경 먹이는 엄마》, 《성경으로 아들 키우기》, 《엄마의 선물, 기독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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