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4,309 | 2017-01-22

누구를 잡고 있는가?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가 세상과 하나님 둘 다 누리고 싶어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잡고 있는 것 같지만
실은 세상을 잡고 있는 것이다.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요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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