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5,110 | 2018-02-06

하나님의 마음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주고 싶지만 때로는 주지 못하는 마음,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가지신 마음이다.
그러나 우리는 때로 우리가 가진 것을
하나님께 빼앗길까봐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본다.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시103:13)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가장 좋은 타이밍 내려놓음365 2017.03.30
그것이 신뢰입니다 내려놓음365 2017.03.29
그리 쉽지만 않은.. 내려놓음365 2017.03.28
하나님께 묻고 가기 내려놓음365 2017.03.27
하나님의 인도하심 구하기 내려놓음365 2017.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