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3,335 | 2018-02-08

영적으로 어린아이인 우리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영적으로 어린아이인 우리는
붙잡고 있는 것을 내려놓으면 빼앗긴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세게 움켜쥐려고 한다.
그런데 그렇게 잡고 있는 한,
그것은 진정한 우리 것이 되지 못한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7:11)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걱정하지 않는 삶 내려놓음365 2017.11.19
한 걸음씩 주님 앞으로 나아오기 내려놓음365 2017.11.18
관계성 없는 바벨탑 내려놓음365 2017.11.17
참 행복을 찾아가는 것 내려놓음365 2017.11.16
주님께 순종 내려놓음365 2017.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