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3,322 | 2018-02-08

영적으로 어린아이인 우리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영적으로 어린아이인 우리는
붙잡고 있는 것을 내려놓으면 빼앗긴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세게 움켜쥐려고 한다.
그런데 그렇게 잡고 있는 한,
그것은 진정한 우리 것이 되지 못한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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