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6,876 | 2019-02-19

광야로 몰아가시는 하나님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은 당신이 쓰시기로 작정한
다수의 인물들을 광야로 몰아가셨다.
그곳에서 그들을 만나주셨고, 그곳에서 그들을 훈련시키셨다.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히11:38)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상대방을 향한 분별과 판단 내려놓음365 2018.07.23
분별과 판단은 다르다 내려놓음365 2018.07.22
마음에 생채기가 난 사람 내려놓음365 2018.07.21
우리 마음에 상처가 생길 때 내려놓음365 2018.07.20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내려놓음365 2018.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