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3,894 | 2018-02-19

복 없는 광야의 땅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아브라함은 복의 근원으로 불렸지만,
그가 가야 할 곳은 복 없는 광야 땅이었다.
그곳에서 방랑하며 하나님을 경험하며
그렇게 그 땅에서 하나님의 복의 통로가 되기 위한 과정을 밟았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창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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