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6,753 | 2017-02-23

나그네의 삶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동안
그분은 ‘머리 둘 곳’조차 없는
나그네의 삶을 사셔야 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마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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