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8,875 | 2019-03-01

축복의 통로로 부름받다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는 이방인이지만 복의 통로로 사용되기 위해
이 땅에 부르심을 입었다.
우리가 복의 근원이 되어
이 땅에서 복을 끼치는 삶을 사는 것이다.

"내가 축복할 것을 받았으니 그가 주신 복을 내가 돌이키지 않으리라" (민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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