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4,733 | 2017-03-01

복의 통로가 되라!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다는 것은
복 많은 곳으로 간다는 것이 아니다.
복의 통로가 되라는 것이다.
그래서 복 없는 땅으로 가서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복을 나누라는 것이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창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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