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6,639 | 2018-03-05

세상에 발 하나..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믿지만
여전히 하나님 앞에 자신의 것을 내려놓기 어려워하는 이유는
세상에 발 하나를 걸쳐놓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결코 자기 것을 포기할 수 없게 된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요일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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