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9,096 | 2018-03-09

넓은 길과 좁은 길 사이에서..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는 우리의 행복과 편안함을 추구할 것인가
하나님을 추구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
넓은 길과 좁은 길 사이의 선택이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3:6)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판단의 영 내려놓음365 2017.07.24
판단의 영에 지배를 받게 되면 내려놓음365 2017.07.23
상대방을 향한 분별과 판단 내려놓음365 2017.07.22
분별과 판단은 다르다 내려놓음365 2017.07.21
마음에 생채기가 난 사람 내려놓음365 2017.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