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1,145 | 2018-03-10

좁은 길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좁아 보이는 길이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갈 때
우리는 그곳에서 주어지는
하나님의 축복과 형통함을 소유하게 된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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