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3,330 | 2017-03-13

우리에게 광야는..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광야는 익숙하지 않은 곳이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없는 환경이다.
내일 어떤 일이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는,
절벽 사이의 길을 가는 것이다.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시146:3)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하나님의 사랑을 온몸으로 느끼기 전에.. 내려놓음365 2016.12.05
가장 귀한 것마저 내려놓음365 2016.12.04
복의 문으로 쓰여질 나 내려놓음365 2016.12.03
교만한 결심 내려놓음365 2016.12.02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음365 2016.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