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3,339 | 2017-03-13

우리에게 광야는..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광야는 익숙하지 않은 곳이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없는 환경이다.
내일 어떤 일이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는,
절벽 사이의 길을 가는 것이다.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시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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