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9,567 | 2018-03-15

하나님과의 만남은 광야에서..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은 광야에서 우리를 만나주신다.
왜냐하면 익숙한 곳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눈을 돌리고
그것에 의지하려 하기 때문이다.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단단한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 (신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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