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0,048 | 2017-03-16

하나님의 일하심을 느낌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스스로 원하든 원치 않든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처해
막막한 가운데 살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더욱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사40:31)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하나님의 빛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내려놓음365 2017.02.24
나그네의 삶 내려놓음365 2017.02.23
고난이라는 광야 내려놓음365 2017.02.22
하나님과 광야길에서의 대면 내려놓음365 2017.02.21
더 깊은 만남 내려놓음365 2017.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