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8,813 | 2018-03-19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안전하다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광야에서의 고난이 크면 클수록
하나님께 자신의 미래를 맡기는 것이 더 쉬워진다.
내가 삶을 이끌어가는 것보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하게 되기 때문이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119:71)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본향을 사모함 내려놓음365 2018.02.26
하나님의 빛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내려놓음365 2018.02.25
나그네의 삶 내려놓음365 2018.02.24
고난이라는 광야 내려놓음365 2018.02.23
하나님과 광야길에서의 대면 내려놓음365 2018.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