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8,763 | 2018-03-19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안전하다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광야에서의 고난이 크면 클수록
하나님께 자신의 미래를 맡기는 것이 더 쉬워진다.
내가 삶을 이끌어가는 것보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하게 되기 때문이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1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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