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1,088 | 2018-03-25

긴밀한 관계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난관에 처할 때 우리는 첫 반응에 하나님을 찾기보다
익숙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한다.
하나님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지 못한 상태이다.
"여호와여 멀리 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시22:19)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고난이라는 광야 내려놓음365 2018.02.23
하나님과 광야길에서의 대면 내려놓음365 2018.02.22
더 깊은 만남 내려놓음365 2018.02.21
험한 광야 훈련을 통해.. 내려놓음365 2018.02.20
복 없는 광야의 땅 내려놓음365 2018.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