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7,660 | 2018-03-28

하나님께 묻고 가기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께 묻지 않고 혼자 결정해서 길을 가는 사람들은
어려운 문제가 닥치면 피해 가려는 경향이 있다.
늘 불안하고 피곤할 뿐이다.
인생의 짐이 무겁게 느껴지기만 할 것이다.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시고 내 원수를 생각하셔서 평탄한 길로 나를 인도하소서" (시27:11)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내 시간의 매니저 내려놓음365 2017.10.24
하나님의 타이밍 내려놓음365 2017.10.23
하나님이 높이시는 것은.. 내려놓음365 2017.10.22
어미의 애통함 내려놓음365 2017.10.21
하나님의 마음 내려놓음365 2017.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