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7,520 | 2018-04-02

물에 몸을 맡겨야 하듯..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물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수영을 배울 때에는
물에 몸을 맡겨야 뜰 수 있듯이,
하나님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것은
그 이전부터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쌓여 있기 때문이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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