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2,502 | 2019-04-15

하나님이 주시는 길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이 주시는 길은 겉으로 볼 때
초라하고 보잘것없어 보일 수 있다.
마음이 가난해지기 전에는 붙잡기 어려운 길이다.
우리 눈에 편하고 넓어 보이는 길을 내려놓아야 택할 수 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마7:13)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분별과 판단은 다르다 내려놓음365 2018.07.22
마음에 생채기가 난 사람 내려놓음365 2018.07.21
우리 마음에 상처가 생길 때 내려놓음365 2018.07.20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내려놓음365 2018.07.19
예수님의 보호하심 내려놓음365 2018.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