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7,847 | 2017-04-13

하나님이 주시는 길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이 주시는 길은 겉으로 볼 때
초라하고 보잘것없어 보일 수 있다.
마음이 가난해지기 전에는 붙잡기 어려운 길이다.
우리 눈에 편하고 넓어 보이는 길을 내려놓아야 택할 수 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마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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