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4,245 | 2019-04-15

하나님이 주시는 길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이 주시는 길은 겉으로 볼 때
초라하고 보잘것없어 보일 수 있다.
마음이 가난해지기 전에는 붙잡기 어려운 길이다.
우리 눈에 편하고 넓어 보이는 길을 내려놓아야 택할 수 있다.

"" (마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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