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9,183 | 2017-04-19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다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은 우리를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가기도 하신다.
그곳이 바로 우리의 광야이고,
그곳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게 된다.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 (시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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