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1,601 | 2019-04-29

익숙한 한 가지 방법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는 우리가 아는 익숙한 한 가지 방법으로
재정이 채워지기를 바라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방법에 제약을 받지 않으신다.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요21:6)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상대방을 향한 분별과 판단 내려놓음365 2018.07.23
분별과 판단은 다르다 내려놓음365 2018.07.22
마음에 생채기가 난 사람 내려놓음365 2018.07.21
우리 마음에 상처가 생길 때 내려놓음365 2018.07.20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내려놓음365 2018.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