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9,952 | 2018-04-29

하나님 뜻에 민감하자.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민감하지 않으면
물질이 우리에게 제공되었을 때
그것이 하나님이 공급해주신 것인지를 분별하지 못할 뿐이다.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애3:22-23)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하나님께 속한 삶 내려놓음365 2017.12.13
기대되는 멋진 미래 내려놓음365 2017.12.12
주님의 나라에 들어서기 위한 입장권 내려놓음365 2017.12.11
실체적 주체는 바로 하나님 내려놓음365 2017.12.10
축복의 통로 내려놓음365 2017.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