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1,957 | 2019-05-07

여전히 내려놓지 못한 나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너는 지금까지 지낸 것이
나의 은혜 때문이라고 말로는 고백하면서
미래의 재정에 대해서는
여전히 내려놓지 못하고 있구나.”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벧전5:7)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다양한 문제를 통해서.. 내려놓음365 2018.05.25
위안과 쉼 내려놓음365 2018.05.24
어떻게 이루어가야하는가? 내려놓음365 2018.05.23
선한 청지기의 삶 내려놓음365 2018.05.22
대가를 바라는 마음은.. 내려놓음365 2018.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