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6,928 | 2017-05-05

여전히 내려놓지 못한 나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너는 지금까지 지낸 것이
나의 은혜 때문이라고 말로는 고백하면서
미래의 재정에 대해서는
여전히 내려놓지 못하고 있구나.”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벧전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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