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5,464 | 2018-05-16

넉넉하게.. 풍성하게..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때로는 속을지라도 나눔에 있어서
넉넉함과 풍성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죄인 된 우리에게
늘 풍성한 분이시기 때문이다.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딤전6:18)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험한 광야 훈련을 통해.. 내려놓음365 2018.02.20
복 없는 광야의 땅 내려놓음365 2018.02.19
광야로 몰아가시는 하나님 내려놓음365 2018.02.18
오직 순종의 과정을 통해서만.. 내려놓음365 2018.02.17
가야 할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내려놓음365 2018.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