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2,527 | 2018-05-22

선한 청지기의 삶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가 우리 손에 있는 물질을 사용할 때
순전한 동기로 주는 것인지
하나님의 뜻을 묻고 사용하는 훈련을 한다면
우리는 선한 청지기의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고전2:13)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아직 옛 사람을 벗어버리지 못했음을.. 내려놓음365 2017.07.25
판단의 영 내려놓음365 2017.07.24
판단의 영에 지배를 받게 되면 내려놓음365 2017.07.23
상대방을 향한 분별과 판단 내려놓음365 2017.07.22
분별과 판단은 다르다 내려놓음365 2017.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