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8,988 | 2018-06-09

하나님 앞에 양인지 염소인지?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가 우리의 최후나 극한 상황을
어떤 모습으로 맞이하는가가
곧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양인지 염소인지를 분별해줄 것이다.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후4:11)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내 안에 거하라 내려놓음365 2017.08.17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예배 내려놓음365 2017.08.16
삶의 현장에서 드릴 영적 예배 내려놓음365 2017.08.15
우리의 약점을 내려놓을 때. 내려놓음365 2017.08.14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내려놓음365 2017.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