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0,780 | 2017-06-27

익숙한 것을 끊어버릴 때..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익숙한 것을 끊어버릴 때 하나님은 일하기 시작하십니다.
보이지 않는 길을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나아가는 것이
선교의 시작입니다.”

"나는 내 활을 의지하지 아니할 것이라 내 칼이 나를 구원하지 못하리이다" (시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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