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2,157 | 2017-07-07

우리는 두려워한다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의 거룩한 빛 가운데 우리 삶의 모습들이 비춰질 때
우리는 두려워한다.
거룩한 하나님의 임재와 맞닥뜨리게 되는 순간,
우리는 우리의 죄인 된 모습을 정면으로 마주 대하게 된다.


"또 이르시되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출33:20)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익숙한 것을 끊어버릴 때.. 내려놓음365 2017.06.27
아무것도 준비하지 마시고 그냥 떠나세요 내려놓음365 2017.06.26
진정한 선교는.. 내려놓음365 2017.06.25
하나님의 방법대로.. 내려놓음365 2017.06.24
기회를 차단하지 말라 내려놓음365 2017.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