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3,870 | 2018-07-15

죄를 바라 볼 때..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죄를 싫어하고 경멸하시는 하나님의 눈으로
우리가 우리의 삶과 생각 속에 덕지덕지 붙어 있는 죄들을 바라볼 때,
우리는 이것들이 깨끗이 씻겨지기를 열망할 수 있다.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거하시고 선한 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입술의 열매를 주께 드리리이다" (호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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