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2,986 | 2017-07-20

마음에 생채기가 난 사람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마음에 생채기가 난 사람은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계속 마음에 품게 된다.
악한 영은 대부분 분노나 미움으로 그 상처를 확대시킨다.
판단은 분노나 미움을 촉발하게 마련이다.

"그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가볍게 여기면서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렘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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