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0,694 | 2018-07-22

분별과 판단은 다르다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가 의와 불의, 그리고 지혜와 무지를 분별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분별과 판단은 다르다.
분별은 영적인 지혜에서 오는 것인 반면,
판단은 분노의 영과 미움의 영을 불러온다.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 하시니라" (요7:24)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사역의 경계 내려놓음365 2017.09.22
사역의 결과는 하나님의 영역이다 내려놓음365 2017.09.21
섬김의 관심 내려놓음365 2017.09.20
하나님과의 관계가 핵심이다 내려놓음365 2017.09.19
복의 열쇠 내려놓음365 2017.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