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8,499 | 2017-07-21

분별과 판단은 다르다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가 의와 불의, 그리고 지혜와 무지를 분별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분별과 판단은 다르다.
분별은 영적인 지혜에서 오는 것인 반면,
판단은 분노의 영과 미움의 영을 불러온다.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 하시니라" (요7:24)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하늘 나라의 시민권 내려놓음365 2017.02.26
본향을 사모함 내려놓음365 2017.02.25
하나님의 빛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내려놓음365 2017.02.24
나그네의 삶 내려놓음365 2017.02.23
고난이라는 광야 내려놓음365 2017.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