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3,203 | 2017-07-22

상대방을 향한 분별과 판단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분별은 하나님의 사랑의 눈으로 상대방을 보는 것이다.
판단은 나의 의(義)의 기준을 가지고 상대방을 재는 것이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딤후2:15)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누구를 잡고 있는가? 내려놓음365 2017.01.22
자유와 평강 내려놓음365 2017.01.21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 내려놓음365 2017.01.20
진정한 우리의 것 내려놓음365 2017.01.19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내려놓음365 2017.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