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9,738 | 2018-07-26

아직 옛 사람을 벗어버리지 못했음을..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내가 지속적으로 누군가를 판단하고 있다면
내가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의 후예로,
내가 아직 옛 사람을 벗어버리지 못했음을 증명하는 것이 된다.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롬2:3)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그리스도를 선택한 순간 내려놓음365 2018.07.16
죄를 바라 볼 때.. 내려놓음365 2018.07.15
하나님의 눈으로.. 내려놓음365 2018.07.14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내려놓음365 2018.07.13
하나님의 관심은? 내려놓음365 2018.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