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5,498 | 2017-07-30

우리의 잣대로 판단하려 한다.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발생했을 때
“하나님은 과연 선한 분이신가?”라고 묻곤 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옳은 분인지 그른 분인지,
신뢰할 만한 분인지 아닌지
우리의 잣대로 판단하려 한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민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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