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7,174 | 2017-08-04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이 너무 커서
그 어떤 것으로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될 때 부러움의 감정이 사라진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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