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0,459 | 2017-08-13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은 일부러
우리의 약점을 드러내기를 원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그러나 우리가 약점을 가리려고만 할 때,
오히려 우리가 명예욕이라는 올무에 걸릴 수 있다.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시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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