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5,771 | 2017-08-20

그 거룩한 부르심에 따라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께서 ‘얘, 내가 너를 신뢰해서 너에게
네가 속한 곳의 사람들을 맡기려고 했는데,
너는 그곳에서 소명을 보지 못하는구나’ 라고 말씀하세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기쁨으로 서 있을 수는 없나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딤후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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