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5,808 | 2017-08-20

그 거룩한 부르심에 따라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께서 ‘얘, 내가 너를 신뢰해서 너에게
네가 속한 곳의 사람들을 맡기려고 했는데,
너는 그곳에서 소명을 보지 못하는구나’ 라고 말씀하세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기쁨으로 서 있을 수는 없나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딤후1:9)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보는 것이 선교이다 내려놓음365 2017.06.28
익숙한 것을 끊어버릴 때.. 내려놓음365 2017.06.27
아무것도 준비하지 마시고 그냥 떠나세요 내려놓음365 2017.06.26
진정한 선교는.. 내려놓음365 2017.06.25
하나님의 방법대로.. 내려놓음365 2017.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