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7,057 | 2017-08-23

참된 쉼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은 우리가 일을 많이 하는 것을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리기를 원하신다.
하나님 아닌 세상, 즉 이웃과 동료,
가족의 인정을 추구할 때 우리에게 참된 쉼은 없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8)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하나님의 사랑을 온몸으로 느끼기 전에.. 내려놓음365 2016.12.05
가장 귀한 것마저 내려놓음365 2016.12.04
복의 문으로 쓰여질 나 내려놓음365 2016.12.03
교만한 결심 내려놓음365 2016.12.02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음365 2016.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