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9,311 | 2018-08-24

참된 쉼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은 우리가 일을 많이 하는 것을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리기를 원하신다.
하나님 아닌 세상, 즉 이웃과 동료,
가족의 인정을 추구할 때 우리에게 참된 쉼은 없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8)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마음에 생채기가 난 사람 내려놓음365 2018.07.21
우리 마음에 상처가 생길 때 내려놓음365 2018.07.20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내려놓음365 2018.07.19
예수님의 보호하심 내려놓음365 2018.07.18
하나님의 빛 안으로.. 내려놓음365 2018.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