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7,077 | 2017-08-23

참된 쉼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은 우리가 일을 많이 하는 것을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리기를 원하신다.
하나님 아닌 세상, 즉 이웃과 동료,
가족의 인정을 추구할 때 우리에게 참된 쉼은 없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8)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자유와 평강 내려놓음365 2017.01.21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 내려놓음365 2017.01.20
진정한 우리의 것 내려놓음365 2017.01.19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내려놓음365 2017.01.18
백지 그대로 하나님께 넘겨라 내려놓음365 2017.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