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4,806 | 2018-08-26

내 안에 아주 작은 아이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 안에는 아주 작은 어린아이가 있다.
그 아이는 인정받고 싶어 울고 있는 아이다.
이 아이는 욕구가 채워지지 않을 때
우리 속사람을 힘들게 하고 괴롭힌다.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엡3:16)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주님 앞에 가게 될 그날까지 내려놓음365 2017.11.22
내려놓기도 훈련이다 내려놓음365 2017.11.21
당신과 함께하는 삶 내려놓음365 2017.11.20
걱정하지 않는 삶 내려놓음365 2017.11.19
한 걸음씩 주님 앞으로 나아오기 내려놓음365 2017.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