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6,503 | 2017-08-26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버리라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는 우리 속에 어린아이가 있는지 모른 채
그의 감정에 이끌려 살아간다.
그러나 이 어린아이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인정을 통해서만
안정을 얻고 쉼을 누릴 수 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시55:22)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가장 귀한 것마저 내려놓음365 2016.12.04
복의 문으로 쓰여질 나 내려놓음365 2016.12.03
교만한 결심 내려놓음365 2016.12.02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음365 2016.11.30
주님의 그곳에 내려놓음365 2016.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