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1,097 | 2018-08-30

깨뜨린 향유 옥합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네 모습에서 향유 옥합을 본다.
그런데 그 옥합이 예수의 발 앞에까지는 드려졌지만,
여전히 깨어지지 않은 채로 남아 있으려 하는구나.”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막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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