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6,552 | 2017-08-30

깨어지지 않은 자아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깨어지지 않은 자아,
예수의 발 앞까지는 갔지만 정작 깨어져야 할 때
깨어지지 않으려는 자존심을 보았다.
속에서 깊은 흐느낌이 흘러나왔다.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요12:3)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누구를 잡고 있는가? 내려놓음365 2017.01.22
자유와 평강 내려놓음365 2017.01.21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 내려놓음365 2017.01.20
진정한 우리의 것 내려놓음365 2017.01.19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내려놓음365 2017.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