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1,995 | 2017-09-03

하나님의 관심사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가 어느 교회 어느 선교회 어느 학교
어느 기관 어느 부서에 있는지는
하나님의 관심사가 아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그저 그분의 자녀로서
보고 계실 뿐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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