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2,011 | 2017-09-03

하나님의 관심사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가 어느 교회 어느 선교회 어느 학교
어느 기관 어느 부서에 있는지는
하나님의 관심사가 아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그저 그분의 자녀로서
보고 계실 뿐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1:12)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하나님을 다시 찾으세요 내려놓음365 2017.08.21
그 거룩한 부르심에 따라 내려놓음365 2017.08.20
나의 진짜 모습 내려놓음365 2017.08.19
영적 성장을 이루는 중요한 기초 내려놓음365 2017.08.18
내 안에 거하라 내려놓음365 2017.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