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6,479 | 2017-09-11

주님의 메스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이 사울의 모습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실 때
우리가 마음을 열고
주님의 메스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우리의 내적 자아는 사울의 모습에서
한 발자국도 더 나아갈 수 없을 것이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잠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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