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6,468 | 2017-09-11

주님의 메스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이 사울의 모습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실 때
우리가 마음을 열고
주님의 메스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우리의 내적 자아는 사울의 모습에서
한 발자국도 더 나아갈 수 없을 것이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잠16:18)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가장 좋은 타이밍 내려놓음365 2017.03.30
그것이 신뢰입니다 내려놓음365 2017.03.29
그리 쉽지만 않은.. 내려놓음365 2017.03.28
하나님께 묻고 가기 내려놓음365 2017.03.27
하나님의 인도하심 구하기 내려놓음365 2017.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