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2,448 | 2017-09-12

하나님만 바라보기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는 우리가 내려놓아야 할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하나님과 자신만이 아는
영역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의 비교의식을 버리고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한다.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시75:7)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주님의 메스 내려놓음365 2017.09.11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신 하나님 내려놓음365 2017.09.10
사역의 경계 내려놓음365 2017.09.22
사역의 결과는 하나님의 영역이다 내려놓음365 2017.09.21
섬김의 관심 내려놓음365 2017.09.20